반응형 5세 홈스쿨링3 [일일공부] 숫자쓰기랑 메파빌 5세 기념으로 수학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숫자 '1'은 직선이라 잘 썼지만 '2'는 곡선이라 직선보다는 어려워 비뚤비뚤 열심히 쓰는 모습입니다. 공구를 통해서 오르다 메쓰브레인빌더스를 구입하여 스텝 1을 풀기를 시작했습니다. 스티커 활동이 많아서 아이가 부담 없이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까운 것과 먼 것을 아직 헷갈려합니다. 활동을 하기 위해 맥포머스를 가져오니 맥포머스에 빠져서 워크지를 뒷전이 되었습니다. 독립적이고 누구에게 알려주고 도와주기를 좋아하는 아이라 엄마가 도와달라고 요청을 하자마자 바로 와서 규칙 찾기 활동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도형으로 자동차와 배 만들기 놀이 역시 (엄마인 제가) 삼각형을 엉뚱한 곳에 놔두자 그 꼴을 못 보겠던지 마지막까지 완벽하게 .. 2022. 2. 10. 호통맘 자연관찰 상어 저녁밥을 하던 중, 아이의 갑작스러운 상어 만들기 요청으로 거실 바닥에서 상어 만들기 놀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큰 상어 지느러미를 붙어주고 상어의 먹이를 알아보았습니다. 오징어를 보고 문어라고 하는 걸 보니 오징어와 문어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려줘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기 상어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이도 엄마 상어가 되어 큰 상어와 아기 상어를 챙겨보았습니다. 상어의 먹이를 서로 나눠먹기도 하고, 다 먹고 난 후 낮잠도 자는 엄마 상어입니다. 뭐니 뭐니 해도 마지막은 아기 상어 노래로 부르며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2022. 2. 8. [유아미술] 색종이로 토끼, 나비 만들기 한동안 어린이집 등원거부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한번은 어린이집에서 울지않고 잘 논 기념으로 선생님한테 색종이 선물을 받은 기념으로 색종이 놀이를 하였습니다. 아이는 핑크색 색종이를 꺼내며 토끼를 만들자고 하였습니다. 아이가 직접 색종이를 네모로 접어 오리고 토끼 귀 모양을 그려주자 곧잘 가위질을 잘하였습니다. 집에 가지고 있던 눈 모양 스티커로 토끼를 완성해주었습니다. 스티커가 작아 안경만 그려주면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으로는 큰 세모 색종이를 붙여 보석스티커로 나비를 꾸며주었습니다. 허전하여 엄마인 저는 꽃을 그렸고 아이는 색칠을 하였습니다. 토끼와 나비를 완성하고 다음날 등원때 스케치북을 들고 자랑하러 가며 등원거부가 사라졌습니다. 2022. 2. 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