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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미술놀이9

[육아템] 내돈내산 파스넷 후기 및 색칠놀이북 추천 [육아템] 내돈내산 파스넷 후기 및 색칠놀이북 추천 지인집에서 우연히 파스넷이라는 크레파스를 알게되어 소개드립니다. 파스텔과 크레파스를 합쳐놨다고해서 파스넷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파스넷은 손에 힘이 없는 유아시기에 색칠하기 좋다고 유명합니다. 이미 저희아이는 소근육이 발달하여 손에 힘이 있지만스케치북/도화지 전체를 완벽히 색칠하기 위해 파스넷이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6, 12, 18, 24, 36색의 파스넷을 판매하고 있으며, 별도로 파스넷 색연필과 창문에 그릴수 있는 파스넷 글라스펀이 있습니다. 저는 24색의 파스넷을 구매하였습니다. 아이가 파스넷을 사용한 후 "엄마, (파스넷이) 립스틱 같아요" 라고 표현한 것 처럼 파스넷은 색칠할때 느껴지는 부드러움 터치감이 좋습니다. 보통은 컬러링.. 2022. 9. 16.
[유아미술] 비 오는 날 무지개 빗물 만들기 [유아미술] 비 오는 날 무지개 빗물 만들기 긴 장마기간 동안 무엇을 하면 아이가 즐겁게 놀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에 집에 안 쓰고 묵혀둔 식용색소가 있어 하원 전에 세팅을 하여 아이를 데리러 왔습니다. 상상했던 대로 아이가 엄청 좋아하고 빗물이 색깔이 바뀌니 신기해하며 꽤 오랜 시간 동안 빗소리와 함께 빗물을 받았습니다. 5세가 되니 스스로 하려는 의지가 강합니다. 어른들이나 하는 양손에 2개씩 드는 포스를 보니 컸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각의 색깔의 물로만 섞어 볼까 고민하였지만 그렇게 하면 활동이 너무 빨리 끝날 것 같아 밀가루를 이용하여 좀 더 놀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물로만 만들었을 때보다 밀가루를 이용하여 색을 내니 색 자체가 더 이뻐 보였습니다. 각 색깔을 조금씩 담아 주황색도 만들고 보라.. 2022. 7. 14.
[유아미술] 물감놀이 갑자기 지름신이 오게 되어 산 대용량 물감들이 있어, 아이와 물감놀이를 하였습니다. 치마만 좋아하는 아이이지만 물감놀이를 위해서 반팔과 반바지를 바로 갈아입는 모습에 내심 놀랬었습니다. 큰 전지를 벽에 붙이고 욕실발받침대를 의자 삼아 물감놀이를 준비를 완료하였습니다. 특별한 주제없이 아이가 원하는 대로 마음껏 그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색깔인 핑크로 첫 스타트를 하였습니다. 물감을 섞어 보기도 하며 물감놀이에 푹 빠져 놀았습니다. 붓으로 그리기 지루할때쯤 손바닥에 물감을 묻혀 찍기 놀이를 해 주었습니다. 붓 사용보다는 손바닥 찍기를 더 좋아하였습니다. 발바닥도 해도 물어보았지만 다칠까봐 해주진 못하였지만 다음 물감놀이는 손/바닥 찍기 놀이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22.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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